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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차익(손)(費差益(損)) → 사업비차익(손)
실제의 사업비가 예정사업비보다 적은 경우에 생기는 이익이다. 반대의 경우는 손실이 발생하며, 이를 사업비차손이라 한다. 식으로 표현하면 사업비차익(손) = 부가보험료의 총액 - 실제사업비의 총액이다. 책임준비금의 적립방식(순보험료, 질멜식)에 따라 각 보험연도의 부가보험료 크기가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계약당초의 초년도에는 신계약비가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업비차손이 생기지만 경과년수가 증가하면 사업비차익이 발생된다.
사망보험금(死亡保險金)
생명보험에서의 사망보험계약 또는 손해보험에 있어서의 상해보험계약에 의거하여 피보험자가 사망하였을 경우에, 보험수익자에게 지급되는 보험금을 말한다.
사망표(死亡表) → 생명표
어떤 집단의 생사에 관한 사항을 생명함수에 의하여 계량적으로 표시한 것으로서 사망표 또는 사망생잔표라고도 한다. 통상 어느 연령층의 어느 수(이를테면 10만명)에 대해서 생존자가 0명이 될 때까지의 각 연령의 사망, 생존의 상태를 통계로 표시한 것이다. 여기에는 생존수, 사망수, 생존율, 사망률, 평균여명(餘命) 등이 연령별로 표시되어 생명보험요율 산정의 기초가 된다. 생명표의 종류는 관찰대상에 따라 국민생명표와 경험생명표로, 성별에 따라 남자표, 여자표, 남녀혼합표로 구별한다.
사업비차익(손)(事業費差益(損))
실제의 사업비가 예정사업비보다 적은 경우에 생기는 이익이다. 반대의 경우는 손실이 발생하며, 이를 사업비차손이라 한다. 식으로 표현하면 사업비차익(손) = 부가보험료의 총액 - 실제사업비의 총액이다. 책임준비금의 적립방식(순보험료, 질멜식)에 따라 각 보험연도의 부가보험료 크기가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계약당초의 초년도에는 신계약비가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업비차손이 생기지만 경과년수가 증가하면 사업비차익이 발생된다.
사의(社醫) → 진사의
진사의란 생명보험에 있어서 의학적선택을 목적으로 하여 보험가입자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소정의 검진을 행하는 의사를 말하는데 보험회사의 직원인 사의(社醫)와 보험회사가 진단을 위촉한 촉탁의(囑託醫)가 있다.
사절체(謝絶體) ⇒ 거절체
정상피보험체인 표준체에 비하여 보험사고의 발생위험 정도가 너무 높거나 위험 정도의 평가가 불가능하여 보험계약이 성립될 수 없는 가입부적격자(피보험자)를 말하며, 사절체라고도 한다.
사차배당(死差配當) → 위험률차배당
일반적으로는 위험률차익이 발생할 경우 계약자에게 그 이익을 배당으로 지급하게 되는데 현재는 1년이상 유지된 유효한 배당보험계약에 대하여 각각의 연간보험료에 보험회사가 결정하는 위험률차배당율을 곱한 금액을 위험률차배당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사회보장(社會保障)
사회보장이란 근대국가에서 시작한 가족차원에서의 국민생활 구제수단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생활의 위협을 받고있는 사람의 생활조건을 보호함을 목적으로한 국가정책을 뜻하며 대체로 사회보험과 공적부조 혹은 사회복지서비스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사회보험은 근로자나 그의 가족을 질병, 노령, 사망, 실업으로 인한 생활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자 국가에서 보험기술을 이용하여 법으로 강제시행하는 시책을 의미한다. 개인보험과의 차이는 임의에 의하지 아니하고 강제성을 띤다는 점과 위험의 범위가 질병, 폐질, 노령, 사망, 실업으로 국한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보험료의 부담이 위험도에 의하여 결정되지 아니하고 보험가입자의 소득중 일부분이 되며 피보험자와 고용주가 함께 부담하게 된다는 점이다.
사회보험(社會保險)
사회정책을 위한 보험으로서 국가가 사회정책을 수행하기 위해서 보험의 원리와 방식을 도입하여 만든 사회경제제도이다. 구체적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질병, 사망, 노령, 실업, 기타 신체장애 등으로 인하여 활동능력의 상실과 소득의 감소가 발생하였을 때에 보험방식에 의하여 그것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산업재해보상보험(産業災害補償保險)
사회보험의 하나로 근로기준법에 의하여 고용주가 가지고 있는 재해보상 책임을 보험화한 것인데, 산재보험이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부터 시행되었다. 이 보험의 급여종류에는 요양급여, 휴업급여, 장애급여, 유족급여, 유족특별급여, 장제급여, 일시급여가 있다. 보험료는 사업주가 전담하도록 되어 있으며, 보험계약자가 경영하는 사업의 임금총액에 동종의 사업에 적용되는 보험요율을 곱한 금액으로 산정된다. 보험료율은 각 사업종류별 재해율을 기초로 하여 노동부장관이 구분해서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