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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보험(金融再保險)
보험사가 일정한 기간에 걸쳐 책임한도액을 설정하여 재보험자에게 재무손실위험을 전가하고 통상적으로 이익을 공유하는 형태를 지닌 재보험 계약으로, 재보험자는 출재사에 귀속되는 상당한 금액을 저축계정 형태로 유지하고 투자수익의 일부는 출재사에게 환급하는 계약이다. 즉, 전통적인 재보험기능에 금융요소가 가미된 일종의 신종 재보험 형태라 할 수 있는데, 80년대 지진이나 풍수해 등 전세계적으로 자연대재해의 빈발과 배상책임보험 종목에서와 같이 재보험시장이 경직되어 재보험 담보력 부족 및 재보험요율이 급상승했을때 일반 원보험회사들이 금융재보험을 자신들의 재보험 수단의 일부로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재무제표상의 사업수지 안정화를 도모하면서 발전했다. 최근에는 금융재보험과 일반재보험을 통합한 보험상품이 재보험시장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기납입보험료(旣納入保險料)
보험계약자가 보험계약 체결 이후 현재시점까지 납입한 보험료의 합계를 말한다.
기업보험(企業保險)
기업이 기업경영의 목적으로 이용하는 보험을 말하며 가계보험과 대별되는 것이 기업보험이다. 이를테면 기업의 건물이나 동산을 보험의 목적으로 하는 화재보험, 수출입화물을 보험의 목적으로 하는 해상보험, 기업의 종업원등의 후생복지를 위해서 기업이 보험계약자가 되어 종업원 등을 피보험자로 하는 생명보험이 있다. 기업을 위한 생명보험에는, 기업이 그 기업경영에 없어서는 안 될 키이맨(Key man)인 종업원이나 간부의 사망과 불구로 인해 경제적 손실을 입을 경우를 대비하는 키이맨보험이 있고, 단체생명보험과 건강보험등의 피용자급여를 위한 보험등이 대표적이다.
기업연금(企業年金)
고용주가 법률에 의하여 의무적으로 실시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종업원의 노후, 사망, 질병 등의 사유로 인한 생활의 불안에 대처하기 위하여 연금을 지급하여 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사회보험제도가 실시되기 이전에 구미 등지에서 나타났으며 오늘날에 있어서 이 제도는 하나의 중요한 경영사회정책의 수단으로서 사적퇴직연금제도라고도 칭한다. 미국의 경우 연금체계가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으로 분류되는데 사적연금의 중요 기능을 기업연금이 맡고 있다. 그 급부내용을 살펴보면 각 기업마다 니드(Need)에 부합하는 제도를 설계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기업연금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크게는 확정급부형 연금과 확정갹출형연금으로 나눌 수 있다. 확정급부형연금이란 우선 급부액을 결정하고 그 급부에 필요한 보험료를 수리계산에 기초하여 산출·적립하는 형태로, 수리 계산의 오차나 자산운용의 실패 등으로 급부에 필요한 자산의 축적이 불가능한 점도 있다. 그 경우 Risk는 기업이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기업은 부족분을 부담해야 한다. 확정갹출형연금이란, 우선 보험료 갹출 방식을 결정하고 보험료와 그 운용수익에 의해 급부금을 사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자산운용의 실적에 의해 급부액이 변하게 된다.
기업연금보험(企業年金保險)
생명보험회사가 계약을 맺은 기업에 대해서 기업연금제도를 설계해주고 그 보험자가 되어 종업원에게 퇴직 후 연금(退職後 年金)·일시금(一時金)을 지급하여 주는 보험을 말한다. 이 보험은 기업의 대표자가 계약자가 되고 종업원을 피보험자로 하여 종업원 또는 그 유족이 연금수익자가 된다. 보험료의 산출에 있어서는 예정이율, 예정사망률, 예정사업비율 이외에 예정탈퇴율 및 예정승급률이 사용되기 때문에, 각각의 기업의 실정과 희망에 부합된 재정계획이 세워지고 이에 의해서 보험료가 책정된다.
기초서류(基礎書類)
보험사업은 다수의 보험계약자를 상대할 뿐만 아니라 다수인의 복지가 관계되는 공공성이 높은 사업이다. 따라서 이를 보험회사에 임의로 맡겨둘 경우 보험계약자들의 권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보험사업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정부에서는 보험회사의 운영에 기본이 되는 중요서류를 지정하여 이를 재정경제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회사운영의 기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서류를 기초서류라 한다. 기초서류에는 정관, 사업방법서, 보험약관과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 등 4종이 있다.
낙성계약(諾成契約)
낙성계약이란 계약당사자 쌍반간에 의사표시의 합치에 의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계약을 말한다. 생명보험계약은 원칙적으로 계약을 하고자 하는 자의 청약이 있고 이를 보험자가 승낙하면 보험계약은 유효하게 성립되는 것이다. 실제거래에 있어서는 보험회사가 그 기재사항에 대하여 미리 재정경제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정한 생명보험계약청약서를 사용하여 청약을 받고, 보험회사가 그 청약을 승낙한 경우에 승낙의 통지로서 보험증권을 교부한다. 낙성계약에 반해 계약당사자의 합의 외에 목적물의 인도나 기타 급부가 있는 때에 비로소 효력이 발생하는 계약을 요물계약이라 한다.
납입기일(納入期日)
보험료의 납입기일은 제2회 이후의 보험료납입의 기준일이며 보험료채무의 이행시기를 의미한다. 생명보험 표준약관에서는 보험료의 납입에 관하여「제2회 이후의 보험료는 납입기간중 계약자가 이 계약의 납입방법과 수금방법에 따라 납입기일까지 납입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회사가 발행한 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표준약관의 규정은 납입기일이 계약서 성립일, 제1회보험료 납입해당일 또는 책임개시 해당일 등 어느 일자를 지정하는지 명백하지 않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제1회보험료가 납입된 날을 책임개시일로 하고 있으므로 납입기일은 책임개시 해당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 계약은 건강진단을 끝냈을 때가 책임개시일이 될 수도 있으므로 제1회 보험료를 납입한 일자와 책임개시일은 달라진다. 제2회 이후의 보험료의 납입기일을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성은 납입기일이 유예기간의 기산일이 되므로 계약성립일과 책임개시일, 제1회보험료 납입일과 건강진단을 끝냈을 때가 속하는 달이 각각 상이한 경우에 유예기간이 달라지고 그것은 보험계약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납입기일은 보험료 수금방법이 방문수금 등의 경우에 회사가 수금불이행으로 인하여 계약자가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한 때에 그 계약의 효력이 존속하는 기간의 기산점이 되며, 이 경우 회사가 다시 수금하기로 하는 때에는 기존 납입기일과 다른 납입기일이 설정된다.
납입유예기간(納入猶豫期間) → 보험료 납입유예기간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에서 보험료 납입기일이 넘었다고 해서 바로 보험계약의 효력을 상실하게 하지 않고 일정기간은 납입을 유예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 기간을 말하는 것이다. 장기화재보험 및 생명보험에서는 2회부터의 보험료는 납입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말일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있으며, 이 유예기간이 지나면 그 다음날부터 계약의 효력을 상실하게 되어 있다.
노령화지수(老齡化指數)
노령화지수란 총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점하는 비율을 말하는데, 노령화지수가 7%를 넘으면 노령화사회라고 하고, 14%를 넘으면 노령사회에 진입하였다고 말한다. 최근 선진국의 경우 인구의 노령화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근래에 출생률의 감소와 사망률의 저하로 인한 인구의 노령화가 급격히 진전되고 있다. 특히 선진국의 경우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현재의 인구구성에 달한 것과 대조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인구의 노령화가 급격히 진전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더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