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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사회(老齡化社會)
노령화사회란 노령인구의 절대수가 증가되고 반대로 비노령인구가 증가되지 않거나 감소되는 것을 말하며, 그 결과 전인구대비 노령인구가 점유하는 비율이 높아져 가는 사회를 말한다. 유엔은 65세이상 인구가 총 인구의 7%이상이면 노령화사회라고 분류하고 있는데,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노령인구비율은 7.3%이다. 따라서 UN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이미 노령화사회에 진입해 있다고 할 수 있다.
단기납입보험(短期納入保險)
생명보험에서 보험료의 납입이 보험기간의 종료 이전에 완료되는 보험. 생명보험은 보험기간이 20년 혹은 30년 등 장기이며, 보험료도 보통 1년 내지 1개월을 단위로 전기간(全期間)을 통해서 납입되는 전기납(全期納)이 기본이다. 그런데 계약자의 편의상, 보험료의 납입기간을 보험기간 보다 짧은 기간에 종료시키는 보험료 단기납입(保險料短期納入)의 방법도 있다. 10년 납입, 15년 만기와 같은 상품이 그런 것이다.
단생보험(單生保險)
피보험자가 한사람인 생명보험을 말한다. 즉 보험계약으로 한 사람의 피보험자를 보장하는 기본적인 보험이다. 연생보험(聯生保險 joint life insurance)에 상대되는 용어. 연생보험은 하나의 보험계약으로 두 명 이상의 피보험자를 보장하는 보험이다.
단생연금(單生年金)
단생연금이란 한사람의 피보험자의 생존을 조건으로 지급되는 생명연금의 일종으로 연생연금(聯生年金 joint life annuity)에 상대되는 용어이다. 연생연금은 두 명 이상의 피보험자가 전원 생존하고 있는 것을 조건으로 연금이 지급된다.
단체생명보험(團體生命保險)
하나의 계약으로 단체소속원 전원이 일괄해서 가입할 수 있는 생명보험으로 가입자들이 직장의 현직 근무자들이므로 무진단계약으로 체결된다. 계약자는 사업주 또는 대표자이고 피보험자는 반드시 직장의 종업원이어야 한다. 개인보험과 크게 다른 점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는 것과, 소속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험 선택의 대상으로 하지 않고, 단체 그 자체를 위험 선택의 단위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단체정기보험(團體定期保險)
회사, 공장, 상점, 관청 등의 단체소속원을 대상으로 일괄해서 계약하는 생명보험으로, 피고용자의 사망보장을 목적으로 한 보험기간 1년의 자동갱신조건의 정기보험이다.
단체취급계약(團體取扱契約)
계약자가 단체(회사, 관공서 등)에 근무하며, 그 곳에서 급여를 받고 있는 경우, 단체가 보험료를 계약자의 급여에서 공제하여 보험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의 계약. 이 계약은 원칙적으로 동일단체에 일정 수 이상의 계약자가 있을 경우에 인정되며, 계약자에게는 할증(割增)없이 보험료를 분할해서 납입하는 편의가 주어진다. 단체 자체가 계약자가 되어서 체결하는 단체계약과는 다르다.
대인배상책임(對人賠償責任)
배상책임보험에 있어서 피보험자가 끼친 제3자의 신체에 대한 배상책임을 말하며, 영문약어로서는 B.I.로 표시된다. 대인배상은 1인당 책임한도와 매사고시의 책임한도를 동시에 책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위(代位) → 보험대위
보험자 대위라고도 하며, 손해보험에서 보험자가 피보험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였을 때, 일정한 요건하에 피보험자가 소유하는 어떤 권리가 보험자에게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 보험에 의해서 이득을 거두어서는 안된다는 원칙에 의거한 제도인데, 보험계약법에도 규정되어 있다. 정액보험인 생명보험에서는 대위는 시행되지 않는다.
대수의 법칙(大數의 法則)
수학적 개념으로서 어떤 사상(事象)이 발생하는 확률은 그 시행횟수가 많을수록 이론적 확률치에 접근한다는 이론이다. 주사위를 굴려서 1점이 나오는 확률은 굴리는 회수를 늘리면 늘릴수록 6분의 1에 가까워진다. 즉, 어느 독립적으로 일어나는 사상(事象)에 있어서, 그것을 대량으로 관찰하면 어느 사상이 발생하는 확률이 일정치(一定値:이론적 수치)에 가까워진다는 것인데, 이것을 대수의 법칙이라고 한다. 보험분야에 있어서는 개개인의 우발적인 사고를 대량으로 관찰함으로써 얻은 확률로서, 그 발생률을 전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보험료 산정의 기초수치의 하나인 보험사고의 발생률은 대수의 법칙에 입각한 통계적 확률인 것이다. 또한 대수의 법칙을 이용하여 인간의 사망율을 예측한 것을 기초로 생명표가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