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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종합보험(動産綜合保險)
소재 불특정(所在 不特定)의 개인 또는 기업용 동산을 보험의 목적으로 하여 수용중(收容中)이나 이동중(移動中)의 위험을 포괄적으로 담보하는 전위험담보 보험이다. 담보범위가 넓으며, 보험증권기재(保險證券記載)의 담보지역안이면 보관중, 사용중, 수송중을 막론하고 어떤 장소에서 사고가 발생하였더라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라이프니쯔방식
사고로 말미암아 사망 또는 부상한 피해자의 상실이익(喪失利益) 계산방법이다. 이 방식은 상실이익액(喪失利益額)의 중간이자를 복리법(複利法)에 의해서 공제한다. 단리법(單利法)에 의해서 중간이자를 공제하는 호프만 방식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고안된 것이다.
라이프 사이클
인생을 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 표준적인 가정생활에 맞추어 보면 보통 출생→성장→결혼→육아→노후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를 라이프 사이클이라 한다.
로이드
영국에서 일단의 underwriter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조직된 조합으로서 시설이나 정보의 제공을 하고 있을 뿐, 보험의 인수업무 자체는 하고 있지 않다. 보험 인수의 주체는 로이드의 회원인 개인이나, 각 회원이 개별적으로 직접 보험을 인수하는 일은 하지 않고 신디케이트를 통해서 인수하고 있다. 신디케이트에서 그 회원들을 대신하여 실제로 보험인수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은 active underwriter라고 불리는 보험 전문가들이다.
리베이트
장래 어떤 시기에 지급해야 할 금액을 곧 지급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그 대가로서 그간의 이자에 상당하는 금액을 공제하게 되는데 이 공제액을 할인액이라 한다. 리베이트는 이 할인액을 의미하며 대체로 보험료 수납시 약정금액을 즉시 할인 또는 환급해 준다. 리베이트의 제공은 때로 과당경쟁을 유발하여 모집시장에 혼란을 초래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금지하고 있으며 보험경영이 성숙한 시장일수록 리베이트와 같은 부정적인 유인책이 사용되지 않는다.
만기(滿期)
정해진 보험기간이 다 경과하여 끝난 때를 말한다.
만기연령(滿期年齡)
보험계약이 만료되는 시기에 있어서의 피보험자 연령을 만기연령이라 한다. 만기연령은 계약연령에 보험기간을 더하여 계산되며, 보험종류별 특성에 따라 상이하다.
만기일(滿期日)
만기일이란 보험기간이 만료되어 보험계약이 소멸되는 날짜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보험자의 책임이 종료되는 날인데 생명보험계약의 경우 만기일은 그 계약 해당일의 전일이며 보험회사는 이 만기일을 계약자에게 통지하여야 할 의무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통지하는 것이 상례이다.
만기환급금(滿期還給金)
보험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무사고인 경우, 납입보험료의 일정액을 보험계약자에게 환급하는 금액. 이 제도의 전신은 무사고배당이었으나 실질적으로 납입보험료의 반액이 환급되므로 일반화재보험에 관한 일반 가입자의 감정을 만족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이 만기환급금은 회계상으로는 만기환급금이라고 한다. 사업연도 중에 수납된 보험료 속에서 환급해야 될 부분에 상당한 금액을 적립금으로 준비하도록 정해져 있다.
면책(免責)
보험회사는 보험사고 발생시 보험금 지급의무를 지게 되는데, 상법 또는 약관에 지정된 특정한 사유에 대해서는 피보험자에게 보험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 지급책임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면책이라 한다. 면책사유란, 보험자는 보험계약에 의거해서, 보험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에 보험금 지급의 의무를 지고 있지만 특정의 사유가 생겼을 때에는 예외로 그 의무를 면하게 되어있는 것을 말하고, 법률에 의해서 정해져 있는 것과 보험약관에 의해서 정해져 있는 것이 있다. 이를테면, 전쟁 그 밖의 변란(變亂)에 의해서 생긴 사고, 보험계약자가 자초한 사고 등의 상법에 규정되어 있는 것, 그리고 지진(地震), 분화(噴火), 해일(海溢) 등에 의한 사고 등 보험약관에서 정한 것이 있다. 면책사유는 보험계약자 등의 사고자초 및 공서양속상(公序良俗上)의 이유에서 담보 불가능한 것(절대적 면책사유)과, 계약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해서 담보 가능한 것(상대적 면책사유)으로 구분된다.